[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지난 9월 22일 엑스코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지역회의에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을 비롯해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 신철범 민주평통 대구지역회의 부의장, 구·군협의회장 및 자문위원 등 7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대구는 변화와 성장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더 나은 대구, 더 큰 대구를 만들어가는 길에 민주평통 자문위원 여러분께서도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종편집: 2026-09-26 05: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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