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26년 추석맞이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지역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공단 임직원들은 황금시장과 평화시장으로 나누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임직원들은 지역 내 전통시장(황금, 평화)을 직접 찾아 명절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했으며,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는 시간을 가졌다.이와 함께 공단은 지역 내 장애인복지시설 즐거운 집을 방문해 쌀, 라면, 화장지 등 5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전달된 물품은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지원과 복지 향상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김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 상권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더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전통시장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