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관내 아동·청소년 및 학부모, 지역민을 대상으로 2026 꿈의 무용단 ‘예천’ 파일럿 워크숍 1회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꿈의 무용단 ‘예천’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몸의 감각을 깨우고 예술적 상상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가치 중심의 무용 교육이다.‘꿈꿔온 몸짓의 온기 - 놀이와 발레로 만나는 즐거운 몸짓’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워크숍은 손영민 무용감독과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참가자들이 쉽고 즐겁게 무용을 접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프로그램은 ▲왈츠 리듬과 놀이를 통한 자연스러운 몸풀기 ▲일상의 걸음을 발레 동작으로 확장하는 신체 표현 과정 ▲강사진 시연 관람 ▲참가자 자발적 표현 활동 등으로 구성했다.1회차는 오는 10월 2일 오후 3시 예천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 3층에서 개최되며,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안병윤 이사장은 “전문적인 무용 경험이 없어도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발견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향후 꿈의 무용단을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기반을 다져 가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9-26 05: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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