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북문‧계림‧동문)은 제241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상주시 자유총연맹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한국자유총연맹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발전시키는 데 이바지하기 위한 조직인 한국자유총연맹을 활성화하고 지원·육성하기 위해 발의됐다. 이번 조례안은 ▲보조금 지원 ▲공유재산의 대부 ▲중복지원 금지 ▲포상 등이 주요 내용이다. 김익상 의원은 “한국자유총연맹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