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상주시의회 정용운 의원(북문·계림·동문)은 22일 제241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천~상주 철도 건설사업과 관련해 안재민 상주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을 실시했다. 이날 ▲현재 노선 계획안의 문제점과 도심 우회 안 등 최적 노선에 대한 의견 ▲주민 의견 수렴 방안 ▲‘상주 100년대계 철도계획 시민위원회’ 구성 제안 등 심도 있는 질문이 진행됐다. 정용운 의원은 철도노선은 한번 결정되면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상주의 100년 미래를 내다보고 시민과 함께 최적의 노선을 만들어가자.”라고 강조했다.
최종편집: 2026-09-26 06: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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