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경주시는 가을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8일 동천시장 일원에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경주시와 경주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자원봉사단체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10명도 함께했다.참가자들은 시장 일대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와 신분증 확인,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 준수사항 등을 안내하고 거리 홍보 활동을 펼쳤다.경주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보호활동을 강화하겠다˝며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9-26 06: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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