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대구 서구는 추석을 맞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평리3동 및 평리6동 주민들과 함께 불법광고물 및 적치물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거리와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불법광고물 및 적치물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평리3동 및 평리6동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주민들에게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제작한 에코백을 홍보물품으로 나눠주며 불법광고물 및 적치물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올바른 광고물 게시와 보행환경 개선의 중요성을 알리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불법광고물 및 적치물 등을 점검하고 정비하는 등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에 힘썼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추석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거리환경을 만들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불법광고물 및 적치물 정비와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9-26 0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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