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대구 남구는 지난 19일 남구행복플랫폼에서 1인가구 주민을 대상으로 ‘디저트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대구광역시 남구청, 오월의아침, 토브커피에이전시 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베이커리 및 바리스타 체험으로 구성됐으며 청년층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1인가구 주민 20명이 참여했다.프로그램은 오전·오후 두 차례 진행됐으며 참여한 주민들은 두 시간 동안 빨래빵 만들기와 라떼아트 및 계절음료 만들기를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1인가구를 위해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이 진행된 ‘남구행복플랫폼’은 지역사회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2020년 남구청이 조성한 공간으로 대관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대관 신청은 방문·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최종편집: 2026-09-26 06: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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