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경산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레터링 케이크 만들기를 센터 및 진량교육장에서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했다.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은 미취학 및 초등학생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국어, 수학, 사회 등 학년별 기초학력 증진과 다양하고 재미있는 체험활동을 통하여 또래 관계 및 학교 적응력 향상을 지원하며 1월부터 저학년반과 고학년반으로 연중 운영하고 있다.경산시가족센터는 “기초학습 지원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성장과 학습 역량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뿐만 아니라 경산시 모든 가족 관계 향상과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 문의는 경산시가족센터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