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상주시의회는 21일 추석 연휴 기간에 비상 근무를 실시하는 관내 유관기관 3개소(상주소방서, 상주우체국, 상주경찰서)를 찾아 비상 근무자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당부했다. 안창수 의장은 “상주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근무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최종편집: 2026-09-26 06: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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