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경산시의회는 9월 2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제273회 경산시의회 정례회를 폐회했다.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2025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경산시 이·통·반장의 실비변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5건 ▲`2027년 (재)경산문화관광재단 출연 동의안`등 일반안건 5건, 총 13건의 안건을 원안가결 했으며, `경산시 진로체험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보류됐다.한편, 제2차 본회의에서 박미향 의원은`기후변화 시대, 경산의 새로운 수자원 확보 대안, ‘샌드댐’ 도입 제안`에 대한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김인수 의장은 “이번 정례회에 성실히 임해주신 동료 의원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추석에는 가족과 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나누며 풍요롭고 정겨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