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 대구 동구청은 지난 18일, 동구청에서 ‘2026년 제2차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6기(2027~2030년) 동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변경(안) 심의 △제15회 동구 복지한마당 개최 계획 보고 등이 진행됐다. 특히, 심의·의결한 제6기(2027~2030년) 동구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예방과 돌봄에 기반한 지역사회보장 실현, 제대로! 다르게!’를 목표로 9대 추진 전략 및 64개 세부 사업(과업)을 바탕으로 향후 4년간의 동구 복지정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복지의 청사진을 그려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그동안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과정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계획에 담긴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9-26 08: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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