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바르게살기운동 대구남구협의회(회장 이흥우)에서 지난 10일 남구청에 무더위 여름나기 물품 650개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폭염에 특히 취약한 저소득층이 무더운 여름을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바르게살기운동대구남구협의회가 정성껏 준비한 650개의 후원물품(워터타월)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1인가구 및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흥우 회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지쳐가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을 위해 후원물품을 선뜻 내놓은 이흥우회장님과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라며, “소중한 뜻대로 관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08-11 16:01:44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