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8월 10일 성주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2026 성주미래교육지구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위원회는 2026년 성주미래교육지구 운영 계획 및 실무위원회 구성 계획에 따라 마련됐으며, 성주미래교육지구 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지역 중심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실무 협의체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됐다. 이날 실무위원회에서는 2026년 성주미래교육지구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각 사업의 현장 적용 및 확산 방안, 사업 운영 활성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또한 기관 간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실행력 있는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 성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실무위원회를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사결정 체계를 마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성주미래교육지구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교육지원청, 지자체, 학교, 학부모 등 지역 교육 주체 간 협력을 강화해 성주형 미래교육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지원과장은“성주미래교육지구는 지역의 교육 자원을 연결하고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기 위한 중요한 협력 사업”이라며,“이번 실무위원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성주 지역에 적합한 미래교육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8-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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