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 의성군은 한국자유총연맹 의성군지회(회장 김영식)이 지난 8월 6일 의성군종합지원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조직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지회 임원과 조직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주요사업 추진계획과 세부 추진방안을 공유하고, 사업별 협조사항 및 준비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오는 8월 14일 가음면사무소 앞에서 진행하는 광복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 추진계획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태극기와 홍보물 배부를 통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 정신을 확산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어 오는 10월 20일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 개최되는 ‘자유수호지도자 한마음대회’ 참가계획도 공유됐다. 이와 함께 행사 참가자 구성과 유공자 추천 등 세부 사항을 협의하며, 회원들의 사기 진작과 자유민주주의 수호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최유철 의성군수는 “하반기에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조직 간부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회원 모두가 하나가 되어 군민과 함께하는 자유총연맹을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최종편집: 2026-08-11 16:01:52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