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경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8월 6일 학생교육지원관 2강당에서 경북 남부권(경산, 영천, 청도, 경주) 유, 초, 중, 고등학교, 특수학교 특수교육실무사 및 사회복무요원 135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오전 연수는 목요커 공연과????학대와 인권에 대하여 알아보기????주제로 경북장애인권옹호기관 김신애 관장이 강의했다. 오후 연수는 꽃이 피면 박에스더 대표의 강의로 테라리움을 만들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허영선(교육지원과장) 센터장은“특수교육 현장을 위해 교사들과함께 애쓰고 있는 특수교육실무사와 사회복무요원 모두에게 감사의마음을 전하며, 맞춤형 특수교육 실현을 위해 지원 역량을 키우고연수를 통해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도 특수교육실무사를 비롯한 특수교육 공동체가 함께 행복한 특수교육 현장을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