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 군위군은 지난 8월 7일 관내 청소년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위군청소년문화의 집 ‘긍정ON! 워리스톤`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레진 재료와 꾸미기 소품을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취향을 담아 자신을 응원하는 `행운의 워리스톤`과 ‘키링’을 만들어 보며 일상 속 걱정과 불안,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고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며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만들어 재미있었고, 내가 만든 워리스톤과 키링이라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평소에도 불안감을 느낄 때 자주 사용하게 될 것 같다.˝ 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군위군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회복탄력성을 키울 수 있도록 청소년문화의 집에서는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과 여가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