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안동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은 8월 7일부로 안동 관내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초등 12명, 중·고등 29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여름 계절학교`를 성황리에 마치고 특수교육대상학생, 안동교육지원청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 안동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진행했다. 경상북도장애청소년자립지원센터(중ž고등)와 ㈜지음 발달장애인활동센터(초등)에 위탁 운영된 이번 계절학교의 수료식은 초·중·고등 모두 8월 7일에 해당 기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계절학교는 방학 중 지속적인 교육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체육 활동, 미술 활동, 요리 활동, 취미ž여가 활동, 체험활동, 동아리 활동, 일상생활 훈련 등으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폭넓게 운영했으며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제공하여 학생들의 정서와 소질을 도모했다. 계절학교에 참여한 학생은 “이번 여름 계절학교를 통해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고 다양한 만들기와 체험을 해서 즐거웠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중식 안동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방학 동안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안전하고 유익한 환경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써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알찬 시간을 보내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08-11 16:01:17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