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대구 중구청년지원센터는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중구 청년을 대상으로 중구 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 ‘취준대담&취준진담’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 전략 강의와 1:1 멘토링을 병행해 이론과 실습을 함께 지원하는 과정이다.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 1일 차에는 최신 취업 트렌드와 직무 탐색을 중심으로 한 전략 강의가 진행되며, 개인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바탕으로 진로를 설계하는 시간을 갖는다. 2일 차에는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작성법 등 서류전형 대비 역량 강화 교육과 함께 개별 피드백을 제공해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3일 차에는 의사소통 능력 향상 교육과 모의면접을 통해 실제 채용 과정과 유사한 환경을 경험하며 실전 면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중구청년지원센터는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과 1:1 멘토링을 운영함으로써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청년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중구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년지원센터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중구청년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최종편집: 2026-08-11 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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