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6년 8월 7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5층 다목적실에서‘PAI-A 성격검사 워크숍’을 진행했다.이번 PAI-A 성격검사 워크숍은 업무 역량 강화를 통해 고위기상담에 효과적으로 개입하고, 상담 스트레스를 해소함으로써 심리적 소진 예방과 업무 정진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PAI-A 성격검사는 청소년의 성격 특성과 정신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개발된 전문 심리검사이다.안윤정 센터장은“직원들의 업무 역량 강화는 심리적 소진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상주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도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8-11 1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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