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구미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고 관광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6차 구미시 우수관광기념품`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구미 관광을 주제로 한 기념품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 관광명소와 축제, 관광캐릭터 등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상품성 높은 관광기념품을 발굴해 구미를 대표하는 관광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모집 대상은 구미라면축제, 관광캐릭터 ‘낭만토미`와 라면축제캐릭터‘부기&누디`, 구미 관광명소 등을 활용한 기념품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구미시에 사업자등록을 둔 개인 또는 단체(법인)이다.접수 기간은 9월 10일부터 9월 14일 오후 6시까지이며, 구미시청 낭만관광과 관광마케팅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택배)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 공고 및 자세한 사항은 8월 10일부터 구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선정된 우수 관광기념품에는 구미관광안내센터 입점, 주요 행사장 전시 및 판매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11월 개최 예정인 구미라면축제에 맞춰 선정 기념품을 전시·홍보하고 판매할 기회를 마련해 축제 방문객에게 구미만의 특색 있는 관광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