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 재단법인 예천군민장학회(이사장 안병윤 군수)는 8월 7일(금) 오후 5시 예천군청 5층 대강당에서 ‘2026년 장학금 및 포상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장학생과 학부모, 우수 교직원, 장학회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안병윤 이사장이 장학생 및 우수 교직원에게 장학증서와 포상증서를 수여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장학회는 지난 6월 장학생 선발심사위원회 심사와 7월 제80차 이사회 의결을 거쳐 △초·중·고 특기장학생 23명 △중학교 성적 우수 장학생 15명 △고등학교 명문고 육성 장학생 57명 △고등학교 희망 장학생 20명 △대학교 장학생 50명 △우수 교직원 5명 등 총 165명의 장학생과 5명의 우수 교직원을 선발했으며, 장학금 및 포상금 1억 9천여만 원을 지급했다. 안병윤 이사장은 “학생들이 꿈을 향해 더욱 힘차게 도전해 지역과 국가를 이끌어 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교직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예천의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08-11 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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