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관장 서경희)은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문화 향유를 위해 2026년 하반기 평생교육 강좌를 오는 9월 1일(화)부터 운영한다. 이번 평생교육 강좌는 총 12개 강좌로, 성인·어르신·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마련해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끌어낼 예정이다.·인문 강좌: ‘서양 미술사’, ‘생활영어 회화’, ‘치유 문학’, ‘시 낭송’,‘오후의 독서’, ‘동화구연’, ‘사주 명리’·예술 강좌: ‘천아트’, ‘캘리그라피’, ‘어반스케치’·IT 강좌: ‘스마트폰’해당 강좌들은 9월 1일부터 12월 6일까지 운영하며 인문, 예술, IT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강좌를 운영해 배움의 즐거움과 자기 계발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토요일에는 ‘영어 그림책’, 일요일에는 ‘AI 그림책’을 운영하여 어린이들이 영어와 그림책 창작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경희 칠곡도서관 관장은 ˝이번 하반기 평생교육 강좌가 지역 주민들에게 배움의 즐거움과 자기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8-11 16: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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