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 대구 동구청은 지난 7일, 8월 생일을 맞이한 직원들과 함께 ‘생생(生生)톡톡(TalkTalk)’ 간담회를 개최했다. 생생(生生)톡톡(TalkTalk)은 직원 생일 축하와 함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7급 이하 8월 생일자 직원 30여 명이 참석해 생일 축하 및 평소 고충과 건의 사항을 이야기하는 티타임을 가졌다. 우성진 구청장은 “평소 주민들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라며 “직원이 행복해야 구민에게도 최고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기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생일 축하와 소통이 앞으로의 공직 생활에도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동구는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서로의 생각을 편하게 나누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최종편집: 2026-08-11 16: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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