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신천사업처는 지난 6월 11일, 효림이엔아이(주)와 슬러지 수집기 설비개선 공동연구를 통한 최초침전지 최적화 운영 산·산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 협약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환경분야의 전문성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해 공단과 기업 공동연구를 통한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슬러지 수집기 설비개선으로서 △웨어링슈·구동체인·시어핀 스프라켓 등 마모율 저감 △연구용 실증 플랜트 설치를 위한 장소 제공 및 기술·성능 검증 참여 등이며, 양 기관은 환경기술 분야 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최초침전지 슬러지 수집기 설비를 개선하여 최적화 운영으로 유지보수 예산·에너지 절감 효과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단의 경영개선과 기술 경쟁력 향상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6-13 13:44:00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