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공단에서 수탁 운영 중인 사명대사공원 외 7개소에서 근무할 기간제근로자 모집을 위한 공개경쟁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25명으로 사명대사공원 8명, 시립박물관 4명, 백수문학관 1명, 친환경생태공원 1명, 생태휴양펜션(장애인 포함) 5명, 감문국이야기나라 4명, 증산수도계곡캠핑장 1명, 국민체육센터 1명이며, 채용분야는 단순노무인 운영보조와 환경정비, 야간경비이다. 채용공고는 6월 9일부터 6월 17 까지 9일간 공단 홈페이지와 김천시청 홈페이지 등에 게시될 예정이며 지원서는 6월 9일부터 6월 17 18:00까지 실내수영장 3층, 시립박물관 2층, 생태휴양펜션, 감문국이야기나라, 수도산자연휴양림 사무실로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접수 가능 시간은 점심시간(12:00∼13:00)과 주말, 공휴일을 제외하고 09:00 ∼ 18:00까지다. 분야별 자격요건, 전형일정, 시험방법 등 채용절차에 대한 세부사항은 공단과 김천시 홈페이지, 클린아이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채용과 관련한 기타 문의사항은 김천시시설관리공단 문화관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종편집: 2026-06-13 14: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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