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6월 16일, 17일 양일간 에너지팜 대강당(300석)과 소강당(80석)에서 6월 `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시행한다. 6월은 삶의 다양한 순간을 테마로 `양양`·`수카바티:극락축구단`·`미망`을 상영한다. 각 작품은 가족, 도전과 열정, 인연 등 우리 삶의 소중한 순간과 가치를 담고 있으며 관객들에게 공감과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관람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스탬프 미션과 관람객 대상 이벤트도 마련했다. 관람객들은 영화 관람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상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한울본부 홍보부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