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안동시는 도청신도시 주민들의 자기계발과 실생활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도청신도시 어울림 여름특강교육’ 수강생을 6월 15일(월)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주민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실용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교육대상은 안동시 풍천면 및 예천군 호명읍 주민이다. 교육은 오는 6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주2회, 총 6주간 운영되며, △AI 활용 콘텐츠 만들기 △알아두면 돈 되는 부동산 상식 총 2개 강좌로 진행된다.‘AI 활용 콘텐츠 만들기’ 과정은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스마트폰을 활용해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제작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알아두면 돈 되는 부동산 상식’ 과정은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부동산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수강신청은 6월 15일 오전 10시부터 6월 24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안동시어울림센터에서 선착순 현장접수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평생학습관 누리집 또는 안동시어울림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과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여름특강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도청신도시 활성화와 안동․예천 주민 간 상생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06-13 17: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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