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제천치유의숲은 5월 29일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마음백신 힐링캠프’를 운영했다고 6월 1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위험군 학생의 일상 복귀와 위험군 동료 재학생의 심리적·정신적 회복을 위해 기획됐다. 또한 국립제천치유의숲은 학생들에게 ▲활인심방숲테라피 ▲숲결손결테라피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 속에서 심신을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으며, 하반기에도 사회관계 상실과 정서 소진으로 인한 고립·은둔 청년 대상 산림치유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최종편집: 2026-06-13 22: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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