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상주시 환경관리과는 5월 27일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활동으로 북천(북천교~후천교) 일대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북천 산책로와 하천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활동을 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직원들의 봉사활동을 통하여 공직사회 내 자원봉사 동기부여 및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각자의 바쁜 업무 속에서도 깨끗하고 청정한 상주시를 위해 정성을 다해서 봉사해 준 직원들의 마음이 모여 시민들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공직사회 내 봉사문화가 정착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6-13 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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