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7일 임직원 공통·계층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사명대사공원 건강문화원 연회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임직원 워크숍`을 하루 동안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김재광 이사장을 포함한 공단 임직원 39명이 참석했으며, 오전에는 소통 특강을 시작으로 `직책별 리더십`교육을 진행했다. 오후에는`AI 리터러시`와 `세대 공감 및 CS 친절교육`을 주제로 관련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직원 토론 및 강의를 실시했다. 관계자는 워크숍을 통해 직무중심 인사관리 주요 추진실적을 내부 공유하고, 공단 인재상 관련 디지털 혁신, 소통과 같은 직원 공통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김재광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소통과 배려의 조직 문화가 왜 중요한지 내부적으로 성찰하는 계기를 가질 수 있었다.”라며, “고객이 만족하는 최고 공기업이라는 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디지털, CS와 같은 직원 교육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6-14 00: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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