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대구문화예술회관은 우천 예보에 따라 5월 27일 예정됐던 ‘2026 대구시립예술단 시민행복콘서트’ 개막 공연 일정을 변경해 운영한다.당초 5월 27일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대구시립국악단 공연은 6월 1일로 연기되며, 그 외 공연은 기존 일정대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2026 시민행복콘서트’는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일 오후 7시 30분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은 대구시립예술단 6개 단체가 참여하는 무료 야외 공연으로, 클래식·국악·합창·연극·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최종편집: 2026-06-14 01: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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