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군위군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26일 청소년유해환경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관내 학교 주변과 번화가 등 청소년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군위경찰서,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여부 ▲신분증 확인 미이행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등을 점검했다.또한, 업주 대상 청소년 보호법 준수 사항 안내와 홍보 활동도 함께 추진했다.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점검과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