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사)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월 19일 신천 희망교 일대에서 하천 수질 개선과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한 EM흙공 던지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푸른마실 어르신봉사단이 참여해 한 달간 악취 제거와 수질 정화에 도움을 주는 EM흙공 400개를 직접 제작하고, 이를 신천에 투척하며 수질 개선 활동에 힘을 보탰다.또한 어르신봉사단은 신천 주변 환경정화 플로깅 활동도 함께 진행하며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특히 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이 EM흙공 제작부터 투척, 플로깅 활동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지역 환경보호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이창지 (사)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 활동에 함께해 주신 푸른마실 어르신봉사단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06-14 01: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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