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제3회 운수대통 회장배 파크골프대회가 5월 23일 토요일 고령군 운수면 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운수면 운수대통 파크골프지회 주최로 개최됐으며, 김충복 부군수, 김광식 파크골프협회장, 김은희 면장 등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가졌다. 대회에는 회원 40여 명이 참가해 개인전으로 열띤 경합을 펼쳤다.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친선을 다지고, 동호인 간 우위를 겨루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대회결과 MVP는 전기출, 1등은 임기송, 2등은 박동원, 3등은 박순태가 차지했다.정권한 운수대통 파크골프지회 회장은 “참가자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6-14 01: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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