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는 최근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한 영화‘살목지’를 6월 5일 19:30, 6일 19:30 (2일 2회)에 문희아트홀에서 상영한다. 이번 상영작인 영화‘살목지’는 로드뷰에 포착된 정체불명의 형체를 추적하는 촬영팀의 이야기를 다룬 호러물로, 탄탄한 연출과 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어 평단과 대중의 큰 호평을 받고 있는 화제작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대중성 있는 최신 흥행 콘텐츠를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공공 문화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때 이른 무더위를 식혀줄 호러 영화 상영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생활을 즐기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입장권은 전석 2,000원(15세 이상 관람가)이며, 오는 5월 28일(목) 오전 9시부터 현장예매(대공연장)와 인터넷예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편집: 2026-06-14 02: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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