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11월 23일 18시 11분경 신한울1호기(140만kW급) 터빈이 자동정지 됐다”고 밝혔다. 신한울1호기는 지난 11월 21일 계통연결 후 출력 증가 중에 주발전기 여자기 고장으로 터빈발전기가 자동으로 정지됐다. 현재, 원자로는 50%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유지 중이고 여자기 고장 원인을 확인 중이며, 상세원인 파악 후 후속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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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06-18 23: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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