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임직원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김천상공회의소 4층 회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임직원 워크숍`을 2일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김재광 이사장을 포함한 공단 임직원 42명이 참석했으며, 1일 차 오전에는 소비자중심경영 교육을 시작으로 `번아웃 예방 및 회복탄력성`을 진행했다. 식사 후 오후에는`노사 및 직원 간 갈등 예방 및 발생시 대처`와 `AI 활용 보고서 작성법`을 주제로 관련 전문가를 초빙하여 특강을 실시했다. 1일차 마지막 시간에는 `공단의 ESG 경영 및 혁신 전략`을 주제로 대학 교수를 초빙하여 강의가 진행됐다. 2일 차에는 청렴, 사회적 장애인 인식개선, 4대폭력 예방,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주제로 법정교육 중심 강의를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했고, 교육 중간 `조직개선`과 `직무중심 인사관리 중 직무기반 성과평가`를 주제로 직원 자율 토론이 진행됐다.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단 핵심 가치에 기반한 혁신, 고객지향, 공직윤리와 같은 직원 공통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고, 조직개선 및 직무중심 인사관리에 관해 직원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재광 이사장은 “출범 5년 차 공단으로서 매년 진행되는 법정교육과 함께 ESG ·혁신 등 공공기관에 강조되는 주제에 대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원 교육을 실시하겠다.”라며, “김천 시민을 비롯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최고 공단으로 거듭나도록 전사적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6-18 20: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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