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21뉴스=심충현기자]대구 달서구는`출산BooM 달서`프로젝트 일환으로 MZ 청년세대의 저출산 긍정 인식 확산과 참여형 홍보를 위해‘제1회`출산BooM 달서`저출산 콘텐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MZ세대가 느끼는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자유롭고 트렌디한 감각으로 표현하는 참여형 홍보 콘텐츠 공모전으로 코미디‧패러디, 브이로그, 감동 숏폼, AI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형식의 출품이 가능하다.공모 기간은 11월 19일부터 12월 10일까지이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제는 △ 유머로 풀어낸 저출산 사회의 오늘과 미래 △MZ세대의 결혼‧출산 이야기 △ 같이하는 육아, 가치 있는 하루 △출산‧육아의 감동 순간 등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달서구청 홈페이지 또는 구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영상파일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 규모는 총 7점을 선정해 3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며, 수상작은 10월에 오픈한`달서 결혼출산 정보 다이어리`플랫폼 내‘2030 저출산 콘텐츠 코너’에 게시되어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달서구는 ‘2025 대구시 저출생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에서 대구 최초로 출산정책 브랜드`출산BooM 달서`프로젝트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MZ세대 맞춤형 혁신정책으로 새로운 저출산 대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이 MZ세대가 직접 참여해 결혼과 출산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청년세대의 자유로운 감성과 창의적인 시선으로 저출산 문제를 함께 느끼고 홍보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06-18 19: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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